[SW사관학교 정글 6기] Week14: 나만무 초안 발표를 마치고...

자만하지 말고 개발에 집중하기!

우리 조의 주제는 스크린샷을 올리면 정리해 주는 웹서비스로, 약 3일 동안 아이디어 회의만 하루 종일 해서 정해졌다. 눈앞에 책이 있었고 종종 책에서 인상 깊은 부분을 찍는데 정리해 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고 함께 디벨롭을 거쳤다. 추가로 준비했던 2안은 여행 플래닝 및 사용한 돈을 정리해 주는 서비스였는데 준비가 부족해서인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.(나중에 만들어 봐야지) 그래도 1안 insightLINK가 호평을 받아서 매우 기쁘다.

#초안 준비

1안은 내가, 2안은 다른 팀원이 PPT 제작과 발표를 맡았다. 체력 되는 한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살아온 나는 초안 발표 전 처음으로 해가 뜨고 기숙사로 돌아갔다. (그것을 시작으로 계속 반복되리라는 것을 그때는 알지 못했다...)


😝 좋았던 점

  • 우리 팀이 가져간 주제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.
  • 팀 분위기가 좋고, 다들 자기가 맡은 바를 열심히 한다.

🥹 아쉬운 점

  •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전까지 미리 준비를 못해서 마지막에 급하게 한 것
  • 발표를 할 때 너무 긴장해서 버벅거린 부분

🧠 WIL

  • D3.js란?

👊🏻 목표

  • 알고리즘 문제 꾸준히 풀기
  • 매일 CS공부
  • 일어나는 시간 당기기
  • 성능 개선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배운 내용 적용하기
  • 하루의 목표 지키기